불공정 뇌관 건드린 추미애?…"엄마가 추미애가 아니라 미안해" [포커스]
[단독] 前보좌관 "추미애, 딸 비자 구체적 지시"…추미애 "비자, 청탁으로 안된다" [뉴스 9]
추미애 아들 병가 특혜 논란…군 규정 따져보니 [뉴스 9]
[단독] 송영무 장관실 "민주당 출신 보좌관이 추미애 아들 통역병 청탁" [뉴스 9]
[단독] 추미애 前보좌관 "추미애 지시로 외교부에 딸 프랑스 비자 청탁" [뉴스 9]
추미애의 공정과 정의 [박정훈 앵커가 고른 한마디]
[단독] 추미애 아들 부대책임자 "통역병 선발, 장관실 등에서 청탁" [뉴스7]
[단독] 秋아들 부대책임자 "평창올림픽 통역병 선발 압력 들어와" [뉴스7]
'조국흑서' 서민 교수 "미래 거덜내면 기생충만도 못한 정부" [앵커인터뷰 / 뉴스7]
대통령의 언어 [오현주 앵커가 고른 한마디]
추미애 아들 '통화 없었다'했는데…전 부대원 "당일 군 업무폰으로 통화" [뉴스 7]
여당도 기류 변화…김남국 "보좌관 전화 사실, 부적절했다" [뉴스 9]